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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책

앤서니 브라운 l 웅진주니어

돼지책
  • 출간일

    2013.01.19
  • 파일포맷

  • 용량

  • 지원기기

    PC, Android, iOS
  •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추천자료

아이들과 이책을 읽고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내 역시 직장생활을 하는 주부는 아니라 별로 생각하지 못했었던 부분인데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아내를 도와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나만 직장생활로 인하여 피곤하고 아이들 역시 학원에 다니는 일로 피곤하다고만 생각했던 부분이지만 아내 역시 집안일 등으로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다. 때로는 아이들과 나의 괴롭힘으로 피곤하다고 말을 해도 피곤한가보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겁이 나는 것도 사실이다. 정말 아이들과 나로 인해서 이 생활을 도피하면 어떻게 할까 하는 걱정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도와주고 이해를 많이 해주어서 내 아내를 지켜야겠다. - hyun1228 님의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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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한줄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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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책을 읽고

    평점    |  s0202 |  2015-01-25 |  추천 0

    피곳씨와 아이들은 바쁜 엄마에게 모든 집안일을 하게하고 자기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결국 엄마는 집을 나가게 되고 피곳씨와 아이들은 집안일을 하지않고 집안은 점점 돼지우리로 변해갔다. 엄마가 돌아오기를 간절하게 바라게 될때쯤에 엄마가 돌아왔는데 드디어 이 가족에게도 변화가 생겼다. 피곳씨와 아이들은 엄마를 도와 집안일도 같이하고 엄마의 얼굴에도 여유가 생기고 미소까지 짓게 되었다. 그전엔 엄마의 얼굴은 항상 어두웠는데.. 나도 그리고 우리식구들도 이 책을 보고 느끼는것이 많았다. 집은 우리모두가 생활하는 곳인데 항상 엄마만 일을 하는것같다. 나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찾아 조그만 것이라도 엄마를 돕고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것같다.

  • 돼지책

    평점    |  s1422 |  2015-01-25 |  추천 0

    어느 조용한 마을에 피곳부부가 살았어요.
    피곳부부에게는 패트릭과 사이먼 두 아들이 있었어요.
    피곳부부는 멋진 정원,멋진 차,멋진 집에서 행복하게 살았어요.
    피곳씨는 매일 아침마다 소리쳤죠.
    '여보 밥줘!'라고 소리치고 아주 중요한 회사로 횡 하니 가버렸죠.
    패트릭과 사이먼 역시 아침마다 '엄마 밥줘요!'라고 소리치고 역시 아주 중요한 학교로 가버렸죠.
    아이들과 피곳씨가 나가면 피곳부인은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하고 다림질을 하고 일을 나갔죠.
    그리고 오후에 아이들이 돌아오면 역시 '엄마 밥줘요!'라고 소리쳤죠.
    피곳씨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밥을 먹은 피곳씨와 아이들은 텔레비전앞에서 쉬었죠.
    다음날 아이들이 학교마치고 돌아왔는데 항상 자신들을 반겨주는 엄마가 없었어요.
    피곳씨와 왔을 떄도 마찬가지였지요.
    집안에는 피곳부인의 모습이 보이지않았고, 대신 선반위에 쪽지한장이 있었어요.
    피곳부인이 쪽지에 '너희들은 돼지야!'라고 적었어요.
    피곳부인이 없자 아이들과 피곳씨가 끔찍한 저녁을 만들어서 먹어야했죠.
    하지만 이제 집안에는 먹을 것이 없어졌어요.
    그때 문이 열리면서 피곳부인이 들어왔어요.
    피곳씨와 아이들은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고 피곳씨는 설거지를 도와주고,아이들은 침대를 정리해주었지요. 그래서 엄마가 웃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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